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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다가 2층에 오기까지 — 오어즈 (Oars)

강릉 교동 임영로 193 2층의 갤러리 겸 편집숍 오어즈를 소개하는 41초 세로 쇼츠입니다. 노 젓는 작은 나무배가 강릉 바다와 솔숲의 두 색에서 출발해, 작가의 그림이 포스터·엽서가 되고, 계단을 올라 2층 미닫이문을 열면 초록과 파랑의 공간에 닿습니다. 보그 코리아·인스타그램 @oars.kr·데이오프의 공개 정보와 실제 공간 사진만 썼고, 가격·영업시간·구매처·후기·과장 표현과 개인 이름은 쓰지 않았습니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41초38.0MB

강릉 바다가 2층에 오기까지노 젓는 작은 배를 따라, 솔숲 초록과 바다 하늘색이 그림이 되고 엽서가 되어 2층 갤러리에 닿기까지

하늘색 바다에서 작은 나무배가 철썩 튀어 오르며 묻는다 — 강릉 바다가 2층에 왔다? 솔숲의 초록과 바다의 하늘색이 물감 방울이 되고, 노가 붓이 되어 그린 그림은 포스터와 엽서가 된다. 물결선이 계단으로 접히자 배가 톡톡 계단을 올라 2층 미닫이문을 드르륵 — 초록과 파랑의 갤러리 겸 편집숍 오어즈. 그리고 마지막, 첫 장면의 바다는 사실 2층 벽에 걸린 바다 그림이었다. #오어즈 #강릉갤러리 #편집숍

태그 · #오어즈, #Oars, #강릉, #강릉갤러리, #강릉편집숍, #강릉바다, #강릉여행, #강릉가볼만한곳, #솔숲, #엽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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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젓는 작은 배의 2층 여행」 — 외곽선 없는 플랫 셰이프 + 부드러운 그림자. 주인공은 크림 선체·초록 띠·나무 테두리에 점 눈·볼·웃는 입이 있는 작은 나무배 캐릭터(B.boat, 솔숲 초록 날의 노). 하늘색 물결 4층 바다(B.sea), 붉은 줄기가 휜 강릉 소나무 숲(B.forest), 물감 방울(B.chip), 물결선이 나무 계단으로 접히는 모프(B.waveStairs), 문짝이 벽 속으로 밀려 들어가는 미닫이문(B.door), 2층 창에 불이 켜지는 평면 건물(B.facade)·눈(B.snow). 실제 공간·물건은 흰 테두리 엽서(B.postcard)·나무 액자(B.frame) 안 실사 사진 7장. 위 = 솔숲 초록 알약(가게 이름·키워드), 아래 = 같은 모양의 크림 질문 알약(B.pill). 바탕이 장면마다 통째로 바뀐다(하늘 바다 → 연민트 숲 → 종이 크림 → 실사 거리·나무 계단 → 실사 공간 → 하늘 → 겨울 하늘 → 크림+물결 → 하늘 바다·엔딩). 색 = 데이오프 원문 「솔숲을 닮은 진한 초록색 · 바다를 닮은 밝은 하늘색」 + 간판 사진. 서체 Pretendard 800/900 + Fraunces 700(Oars·2020) 두 종만.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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