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GATE, ONE FRAME

그릿스튜디오 — 여기서 꼭 해 볼 것

강릉역과 중앙시장 사이, 작가 촬영과 셀프 촬영을 함께 하는 사진관 '그릿스튜디오'를 공식 Threads·Instagram 에 공개된 사진과 글만으로 소개하는 세로 쇼츠 1편. 이 가게 대문의 전구 줄을 타임라인 삼아, 2025년 봄 소개 글부터 2026년 가을까지 날짜마다 다른 계절·사람이 선 시그니처 '대문사진'을 호두색 액자 안에 조용히 맺어 보인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44초13.0MB

대문 앞의 타임라인전구 하나에 날짜 하나, 액자 하나에 대문 한 장

비 오는 저녁, 불 켜진 사진관 대문 사진 한 장과 '여기서 꼭 해 볼 것'으로 시작한다. 남색 판자벽에 걸린 전구 줄이 타임라인이 되어 2025년 4월 소개 글 → 2025년 8월 하이브리드 촬영 → 2026년 여름 비와 꽃 → 2026년 9월 셀프 한 장·대문 한 장 → 그리고 지금, 전구가 하나씩 켜질 때마다 호두색 액자 안에 그날의 공식 대문사진이 맺힌다. 다섯 전구가 모두 켜지면 처음 사진으로 돌아와 '대문 앞에서, 한 장.' #그릿스튜디오 #사진관 #타임라인

태그 · #그릿스튜디오, #사진관, #대문사진, #타임라인, #하이브리드촬영, #셀프촬영, #프로필사진, #사진스튜디오, #여기서꼭해볼것,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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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 판자벽(B.wall) 단색 무대 + 대문의 전구 줄을 옮긴 타임라인(B.bulbs, 전구 5개가 장마다 하나씩 켜짐) + 호두색 얇은 나무 액자(B.frame 728×808) 안에 공식 대문사진이 0.8초에 걸쳐 맺힘(현상), 빈 창 안 나눔명조 800 날짜 카드(120px 호박 날짜 + 72px 크림 키워드), 위·아래 로즈 알약 배지(B.pill) + 달력 아이콘 '타임라인' 테두리 배지, 켄번스 ≤1.04 · 0.8초 크로스페이드만, 남색·로즈·호박 3색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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