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초28.1MB
바다 액자가 오기까지창밖 야자수·애월 바다 앞, 우리끼리 찰칵 — 클레이 귤 가족의 셀프 촬영 여정
실제 스튜디오 창(야자수·애월 바다) 앞 창턱에 클레이 귤 가족이 뽁뽁뽁 내려앉는다. 찍는 법만 알려 주고 쓱 비켜 주자 귀뚤귀뚤 어색한 침묵, 그리고 20분 찰칵 퍼레이드. 「이 바다, 배경지일까?」 — 불이 꺼지며 뒤로 빠지면 진짜 창문이다. 흐려도 비가 와도 그날에 맞는 조명, 고르고 다듬어 액자까지 약 한 시간. #시와스튜디오 #셀프촬영 #클레이애니메이션
태그 · #시와스튜디오, #애월스튜디오, #제주셀프스튜디오, #셀프촬영, #셀프사진관, #애월바다, #제주가족사진, #가족사진, #바다액자, #클레이애니메이션, #클레이귤가족
연출 노트 보기 ▾연출 노트 접기 ▴
얼굴 없는 흰 클레이 손(안내), 흰 테 인화지(한국관광공사 실사 — 외관·SIWA 나무 간판), 실제 어두운 스튜디오 사진 속 진짜 창(B.room)으로 빨려 들어가는 공개, 창 유리 안 비·눈·바람, 팔각 소프트박스, 나무 액자+흰 매트, 클레이 시계, 빨간 「진짜!」 도장 스티커. 색 = 흰 벽 #F3F2EE · 귤 #FF8A1C · 남색 #163049(사진의 하늘·야자수·바다가 시원한 색). 서체 PaperlogyBlack 클레이 글자(흰 테두리·두께·광택) + Pretendard(남색 알약 배지 위「시와스튜디오 · 제주 애월」·아래「창밖 그 바다, 진짜일까?」, 크림 알약 자막) 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