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중부전선, 일선장병에게 전해진 위문품 | 대한뉴스 제343호대한뉴스 제343호 · 1961.12.5 · 중부전선
1961년 대한뉴스 제343호에 실린 「일선장병에 위문품을 보내자」 기록영상입니다. 각 도의 병사 사무 담당자들이 중부전선을 찾아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모습을 세로 영상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위문품 꾸러미를 받아 풀어 보는 장병들, 위문편지와 라디오를 받은 장병의 모습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 1961년 12월 5일(촬영) · 📍 중부전선 · 👤 출연: 군인들, 각 도 병사 사무 담당자들 장면 순서 1. 웃음 짓는 장교 — 1961년 대한뉴스 해설 원문 "…보다 더 많은 위문품을 일선 장병에게 보냅시다." 2. 각 도 병사 사무 담당자들의 중부전선 방문 3. 장병들에게 위문품 꾸러미 전달 4. 꾸러미를 받아 풀어 보며 즐거워하는 장병들 5. 위문편지와 라디오를 받은 장병 나누리 기록: 상영일자 1963.06.14 · 문화영화 '자라나는 우리의 살림'에서 일부 발췌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6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611205 일선장병에 위문품을 보내자_대한뉴스 제343호-3'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86409)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86409 #국군 #장병 #위문품 #국방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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