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N1942 · FIRST VISIT

보안1942 —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안내

1942년부터 나그네가 묵던 서촌 통의동의 옛 여관이 전시장·책방·찻집·숙소가 함께 있는 예술공간이 되었다. 옛 방 열쇠 하나가 문을 하나씩 열며 처음 가는 사람에게 동네와 분위기, 즐기는 법을 알려 준다. 공식 사이트 사진과 공개 기사에서 확인한 사실만으로 만든 소개 영상이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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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맞아요?옛 여관 열쇠가 안내하는 보안1942 첫 방문

실제 「보안 여관」 옛 간판 위로 놋쇠 방 열쇠가 짤랑 떨어진다. 1942년 여관의 방문을 열자 침대 대신 작품이 걸려 있고, 문 세 개 너머 전시장, 책방·찻집, 위층의 하룻밤, 길 건너 경복궁까지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열쇠가 서촌 산책길의 문을 연다. #보안1942 #복합문화공간 #서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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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먹선 납작 2톤 일러스트의 놋쇠 방 열쇠 캐릭터(파란 꼬리표 「1942」에 얼굴) + 나무 문 프레임 안 공식 실사 사진, 장면마다 통째로 바뀌는 간판 파랑·은행 노랑·벽돌·남색 단색 무대, BlackHan 키워드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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