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여름, 삼복더위를 피해 강으로 바다로 — 대한뉴스 제224호KTV 국민방송 · 대한뉴스 제224호 · 1959.07.14 · 강변·해수욕장
1959년 대한뉴스 제224호 「삼복더위를 피해서」는 긴 장마 뒤 무더위가 이어지자 강과 바다로 나간 시민들의 여름 풍경을 기록했습니다. 이 쇼츠는 물놀이 인파와 튜브를 탄 아이들, 놀잇배 뱃놀이, 모래사장의 천막과 파라솔 그늘까지 원본의 장면을 세로 화면으로 다시 엮고, 당시 해설의 마지막 한 문장을 원문 그대로 담았습니다. 📅 1959년 7월 14일(상영일자) · 📍 강변·해수욕장(구체적인 장소는 기록에 없음) · 👤 출연: 별도 기록 없음(피서 나온 시민과 학생들) 장면 순서 1. 물속 피서객과 튜브, 배와 인파로 가득한 바다 2. 7월 상순 긴 장마 뒤 화씨 90도를 오르내린 무더위, 튜브를 탄 아이들 3. 차양 덮은 놀잇배와 오가는 배들, 차양 아래에서 바라본 돛배 4. 모래사장의 천막, 기타를 치며 쉬는 일행, 파라솔 그늘 5. 카메라를 든 피서객, 모래밭에 나란히 앉은 일행 6. 바다 해수욕 — 1959년 대한뉴스 원문 “깊은 물을 조심한다면 이 물놀이는 가장 좋은 피서의 길일 것입니다.” 📰 참고 기사: 조선일보(1959.07.20.) 「江邊(강변)의 逍風(소풍)과 水泳(수영)에 조심하라」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59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590700 삼복더위를 피해서_대한뉴스 제224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386)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386 #피서 #해수욕 #삼복 #대한뉴스제224호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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