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중앙청, 6·25로 파괴된 지 10년 만에 보수공사 착수대한뉴스 제338호 · 1961.11 · 서울 중앙청
1961년 대한뉴스 제338호 「건설의 새소식」이 전한 중앙청 청사 보수공사 착수 소식입니다. 6·25 때 파괴된 채 10년 동안 방치됐던 석조건물의 부서진 외벽과, 비계를 세우고 지붕 위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모습을 세로 영상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당시 아나운서의 해설 한 문장은 원음 그대로 담고, 나머지는 오늘의 시점에서 내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 1961년 11월(촬영 1961-11-01) · 📍 서울 중앙청 · 👤 출연: 기록 없음 장면 순서 1. 부서진 외벽 장식과 깨진 창, 잔해 — 1961년 대한뉴스 원문 해설 2. 중앙청 전경과 돔 3. 비계로 덮인 외벽 — 34년 전 독일 기술자의 설계로 10년에 걸쳐 지어진 건물 4. 비계 위에서 일하는 인부들 — 복구비 30억 환 5. 돔으로 이어지는 공사 현장 — 우선 천장 공사부터 6. 지붕 위 작업과 비계 외벽 — 국가 재정을 고려한 연차 공사로 완전 복구 계획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6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611100 (건설의새소식) 6.25로 파괴된 중앙청 청사 10년만에 보수공사 착수_대한뉴스 제338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MasterDetail.do?cntntsId=2066640)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MasterDetail.do?cntntsId=2066640 #중앙청 #정부서울청사 #대한뉴스 #기록영상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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