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공사 현장 | 대한뉴스 제338호대한뉴스 제338호 · 1961.11.4 ·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회관
1961년 11월 대한뉴스 제338호 「건설의 새 소식」에 실린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공사 현장 기록입니다. 비계로 둘러싸인 회관 건물과 옥상·비계 위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모습을 세로 영상으로 담고, 당시 대한뉴스 해설 한 문장을 원문 육성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 📅 1961.11.4(상영일자) · 📍 서울특별시 중구 유네스코회관(명동) · 👤 출연: 별도 표기 없음 장면 순서 1. 모자를 쓴 인부들이 바닥에서 함께 작업하는 모습 2. 현수막 「유네스코 회관전경」과 비계에 둘러싸인 회관 건물 — 1961년 3월 1일 착공, 1963년 3월 완공 예정 3. 계단탑과 옥상 작업장 — 1961년 대한뉴스 원문 해설 4. 높은 틀과 비계 위에서 일하는 인부들 5. 시가지를 내려다보는 통나무 비계 위의 두 인부 참고 기사: 조선일보(1961.11.06.) 「건립되는 문화의전당」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6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611100 (건설의새소식)서울 명동 유네스코 회관 공사 한창_대한뉴스 제338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57)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57 #유네스코회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건설의새소식 #대한뉴스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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