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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한마디 없이 꽁꽁포스터 동무가 찍는 찰진 북한말 8줄에 감자가 얼어붙는다
레트로 선전 포스터풍 남녀가 흰 말풍선을 고무도장처럼 쾅쾅 찍고, 듣는 감자는 한 줄마다 식은땀 → 창백 → 서리 → 얼음 덩어리가 된다. 8줄을 다 쏟아낸 동무가 머쓱하게 묻는다 「동무, 니 내 말이 경사지니?」. 마지막엔 8문장 한 장과 「제일 찰진 건 몇 번?」 댓글 투표. #북한말 #사투리모음 #댓글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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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인포그래픽 결 — 빛바랜 하늘색 종이(#9DC4D5, 흰 구름 번짐·고정 종이 결) · 검정+검붉은(#5A0A0C) PaperlogyBlack 초굵은 제목 · 흰 알약 말풍선(Pretendard)+검붉은 번호 배지 · 오른쪽 아래 검붉은/크림/분홍 2색 판화풍 옆얼굴 남녀(lib/brand.js B.duo, 깃발·배지 없음) · 왼쪽 아래 먹선 크림 감자 캐릭터(B.potato, freeze 0→1 로 얼음 덩어리) · 고무도장 잉크 결(B.ink) · 월드 층만 카메라 줌·팬, 글자 층은 화면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