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 명동 유네스코 회관, 공사 마무리 단계의 현장 | 대한뉴스 제376호대한뉴스 제376호 · 1962.8.3 · 서울 명동 유네스코 회관
1962년 8월 3일 상영된 대한뉴스 제376호 「건설의 새 소식」에 담긴 서울 명동 유네스코 회관의 공사 마무리 단계 모습입니다. 비계에 둘러싸인 건물과 「유네스코 회관」 간판, 상량식장 현판, 태극기와 유엔기 아래에서 줄을 당기는 사람들, 꼭대기 들보 위의 인부들을 세로 영상에 담았습니다. 당시 대한뉴스 해설 한 문장은 원문 그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 1962.08.03(대한뉴스 제376호 상영) · 📍 서울특별시 중구 유네스코 회관 · 👤 출연: 인부들 장면 순서 1. 비계에 둘러싸인 유네스코 회관 건물 2. 대한뉴스 타이틀 「건설의 새 소식」 3. 「유네스코 회관」 간판과 건물 그림, 상량식장 현판 4. 태극기와 유엔기 아래에서 줄을 당기는 사람들 5. 위를 올려다보는 사람들과 꼭대기 들보 위의 인부들 참고 기사: 조선일보(1962.07.16.) 「준공을 서두르고있는 서울의 사대맘모스건물」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6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620700 (건설의새소식)서울 명동 유네스코 회관 공사 마무리 단계_대한뉴스 제376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60)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60 #유네스코회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대한뉴스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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