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외딴 섬을 찾아간 병원선 — 대한뉴스 제1757호대한뉴스 제1757호 · 1989.07.12 상영 · 낙도
1989년 7월 상영된 대한뉴스 제1757호 「병원선의 활동」을 1분 세로 영상으로 다시 소개합니다. 의료기관이 없는 낙도(외딴 섬)를 찾아가 진료한 병원선의 모습과, 응급환자를 헬리콥터로 이송하던 장면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당시 대한뉴스 해설 한 문장을 원문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 📅 1989년 7월(상영일자 1989.07.12) · 📍 낙도(육지와 떨어진 외딴 섬) · 👤 출연: 원본 기록에 이름 없음(병원선 의료진·섬마을 주민) ▶ 장면 순서 1. 바다를 가는 병원선과 의료기관이 없는 외딴 섬, 낙도 2. 1963년부터 운항한 병원선 — 5개 도와 적십자가 운영, 1989년 당시 9척 3. 배 안 진료실과 의료진(의사·치과의사·간호사) 4. 섬마을 야외 진료 — 연간 5만여 명이 진료 혜택 5. 1986년부터 응급환자는 경찰과 연계해 헬리콥터로 이송 6. 1989년 대한뉴스 원문 「오늘도 병원선은 낙도 주민들을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89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890700 병원선의 활동_대한뉴스 제1757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5487)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5487 #병원선 #낙도 #대한뉴스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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