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 장발 단속, 귀밑까지 내려온 머리는 경찰서에서 깎았다대한뉴스 제1042호 · 1975.8.2 · 경찰서
1975년 8월 2일 상영된 대한뉴스 제1042호 「장발단속」의 일부를 세로 쇼츠로 다시 엮었습니다. 당시 당국은 머리가 귀밑까지 내려온 장발자의 머리를 깎아 주고, 응하지 않으면 즉결재판에 넘겼습니다. 경찰서에서 이발하는 장면과 함께 1975년 대한뉴스 해설 한 문장을 원문 그대로 담았습니다. 📅 1975년 8월 2일(상영) · 📍 경찰서 · 👤 출연: 경찰, 청년 ▶ 장면 순서 1. 창살 앞에서 머리를 깎는 모습 2. 단속에 걸린 장발 청년의 머리를 가위로 자름 3. 귀밑까지 내려온 머리 4. 경찰서에서 이발 — 1975년 대한뉴스 원문 “단속이 두려워서라기보다는 자신의 위생과 품위를 생각해서 머리를 단정하게 깎는 것이 좋겠습니다.” 5. 실내에 앉아 있는 청년들, 마무리 이발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7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750802 장발단속_대한뉴스 제1042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81059)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81059 #장발단속 #경찰단속 #외모규범 #사회분위기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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