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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 진주, 의대 중퇴하고 한국에 온 이유5분 풀스크린 쇼츠 · 공감 댓글 7장 · 원본 퍼스트핸드 코리아
"의사로서 사람을 도와줘야 되는데, 너를 누가 도와줘야 돼?" — 해부 실습을 견디지 못해 의대를 1년 만에 그만둔 이란인 진주(본명 시마)가 "따뜻하다"는 말만 듣고 한국에 와 8년을 산 이야기. 엄마의 꿈, 중퇴와 결심, 한국 이름을 지어 준 친구 할아버지, 송금이 막혔을 때 돈을 빌려준 친구들, 다른 나라에 가 보면 안다는 한국의 안전, 전쟁으로 못 가는 고향과 "이렇게 힘들어도 버틸 수 있구나"까지 16분 인터뷰를 5분 세로 영상으로 줄이고, 시청자 댓글을 중간중간 넣었다. #이란인진주 #외국인인터뷰 #댓글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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