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목포, 외딴 섬을 잇던 새마을 8호 선장 신태홍 씨대한뉴스 제1887호 · 1992.1.8 · 전라남도 목포
1992년 1월 대한뉴스 제1887호에 실린 기록영상으로, 전남 목포 조양운수 새마을 8호 선장 신태홍 씨를 소개합니다. 제1회 교통봉사대상 수상자인 신태홍 씨는 하루 두 차례씩 목포 주변의 낙도를 돌며 섬 주민들과 육지를 이어 주었습니다. 쇼츠에는 바다를 가르는 새마을 8호와 조타실의 선장, 배를 맞는 섬 주민들과 객실 풍경을 담았습니다. 📅 1992년 1월 8일(상영) · 📍 전라남도 목포 · 👤 신태홍 씨(목포 조양운수 새마을 8호 선장, 제1회 교통봉사대상 수상자) 장면 순서 1. 바다를 가르는 새마을 8호와 목포 주변의 외딴 섬들 2. 조타실의 신태홍 선장, 배를 향해 손 흔드는 섬 주민들 3. 승객의 손을 잡아 주는 선장과 갑판·객실 풍경 4. 뱃머리의 「새마을 8호」와 키를 잡은 선장 5. 방파제를 오르는 승객들과 섬을 오가는 배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9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920100 목포 주변 외딴 섬 잇는 목포 조양운수 신태홍 씨_대한뉴스 제1887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51)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51 #KTV #공공누리 #대한뉴스 #목포 #낙도 #기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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