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 울릉도로 간 구호품 — 주한 외국 민간구호단체가 보낸 58만 4천 파운드대한뉴스 제202호 · 1959.2.19 · 경상북도 울릉도
1959년 2월, 기독교세계봉사회를 비롯한 주한 외국 민간구호단체들이 비와 눈 피해와 흉년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울릉도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보냈습니다. 대한뉴스 제202호 기록영상으로 당시 울릉도의 풍경과 생업, 구호품이 섬에 닿아 주민들에게 전해지는 현장을 56초에 담았습니다. 📅 1959년 2월 19일 · 📍 경상북도 울릉도 · 👤 출연: 기록 없음 ▶ 장면 순서 1. 배에서 상자를 뭍으로 나르는 사람들 2. 「울릉도 소식」 — 해안 마을과 바다, 겨울에도 푸른 동백나무 3. 채반과 건조대 — 주민의 8할이 어업에 종사하고 오징어·고등어가 특산물인 섬 4. 지난해 비와 눈 피해에 흉년이 겹쳐 어려워진 주민들의 생계 5. 양곡 427,000파운드를 비롯한 의류 등 584,000파운드의 구호품 — 갓 쓴 어르신들과 모여든 주민들, 전달 현장 📰 참고 기사: 경향신문(1959.02.21.) 「感激(감격)에 넘친 鬱陵島難民(울릉도 난민)」 · 경향신문(1959.02.10.) 「굶주리는 鬱陵島民(울릉도민)」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59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590219 주한 외국 민간구호단체에서 울릉도에 구호품 보내_대한뉴스 제202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19)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19 #대한뉴스제202호 #울릉도 #기독교세계봉사회 #구호품 #원조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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