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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문을 찾는 60분손전등 하나로 읽는 첫 방문 안내
까만 화면에 딸깍, 손전등이 켜지며 시작하는 첫 방문 안내. 빛이 선으로 그린 동네 지도(여수시청 인근 학동)에서 주소 판(시청동5길 17), 공식 페이스북의 소개 문구, 60:00 시계, 예약 티켓으로 차례로 옮겨 간다. 마지막엔 문 세 개 중 가운데 문 위에만 초록 빛이 켜지고, 같은 문이 엔딩 카드로 이어진다. #어메이징이스케이프 #방탈출카페 #방탈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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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손전등 빛 웅덩이가 선 그림(종이 흰 2–3px 선: 골목 지도·주소 판·문·티켓)을 차례로 비추는 느린 시네마 — 밤 남색 #0B1020 · 종이 흰 #ECE8DF · 비상구 초록 #3DD68C 3색, 명조 800 한 단어 타이포 + Pretendard 200 큰 숫자, 셰이크·팝 없음, 고정 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