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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의 쇼릴필름에서 한라산까지 — 주홍 점 하나가 끌고 가는 15초 변신
종이 위 형광 잉크로 찍은 필름 프레임이 클래퍼보드로, 충남 지도로, 주먹도끼로, 강남 빌딩으로, 한라산으로 박자마다 변신하고 장면마다 바탕색이 점에서 번져 바뀝니다. 내레이션은 직함 이름만 리듬감 있게 호명하고, 끝에서 줄곧 굴러다니던 주홍 점이 「배우 정준호 · 홍보대사」의 가운데 점이 됩니다. #정준호 #홍보대사 #쇼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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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6개(B.pts — 같은 점 180개라 바로 섞임)가 outBack 점 모프로 변신하고 바탕은 점에서 원형으로 번져 바뀐다: 종이(필름, 먹+블루) → 블루(클래퍼, 종이+먹 줄무늬) → 옐로(충남 실제 행정 윤곽, 핑크+블루) → 먹(주먹도끼, 돌색+옐로) → 핑크(일반 빌딩 스카이라인, 먹+블루, 창 깜박) → 종이(한라산 = 초록 순상화산 + 블루 바다 물결, 눈·붉은 해 없음) → 종이(최종 타이포). 주인공 = 종이 테 두른 주홍 점 #FF3B1F(B.dot, 이 색은 점 전용). 큰 글자 = Pretendard 900(직함·타이포) + Outfit 800(JDC·26)만, 자막 띠 없음(말 = 직함 = 큰 글자). 「홍보대사」 띠(B.sash)는 충남→연천→강남 세 장면 내내 남고 지명만 갈아 끼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