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ASSADOR SHOWREEL · 15s

배우 정준호 — 홍보대사 쇼릴 15초

도형·글자·색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다음 모양으로 변신하는 모션 디자이너 쇼릴 문법으로, 배우 정준호가 맡고 있는 영화제·협회·지자체·공공기관 직함을 15초에 호명합니다. 필름 프레임 → 클래퍼보드 → 충남 지도 → 주먹도끼 → 강남 스카이라인 → 한라산이 리소그래프 잉크처럼 겹쳐 찍히며 변신하고, 그 모든 변신을 주홍 점 하나가 끌고 다니다 마지막에 「배우 정준호 · 홍보대사」의 가운데 점으로 착지합니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15초5.7MB

점 하나의 쇼릴필름에서 한라산까지 — 주홍 점 하나가 끌고 가는 15초 변신

종이 위 형광 잉크로 찍은 필름 프레임이 클래퍼보드로, 충남 지도로, 주먹도끼로, 강남 빌딩으로, 한라산으로 박자마다 변신하고 장면마다 바탕색이 점에서 번져 바뀝니다. 내레이션은 직함 이름만 리듬감 있게 호명하고, 끝에서 줄곧 굴러다니던 주홍 점이 「배우 정준호 · 홍보대사」의 가운데 점이 됩니다. #정준호 #홍보대사 #쇼릴

태그 · #정준호, #배우정준호, #홍보대사, #쇼릴, #모션그래픽, #클래퍼보드, #한라산, #충남, #주먹도끼,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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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6개(B.pts — 같은 점 180개라 바로 섞임)가 outBack 점 모프로 변신하고 바탕은 점에서 원형으로 번져 바뀐다: 종이(필름, 먹+블루) → 블루(클래퍼, 종이+먹 줄무늬) → 옐로(충남 실제 행정 윤곽, 핑크+블루) → 먹(주먹도끼, 돌색+옐로) → 핑크(일반 빌딩 스카이라인, 먹+블루, 창 깜박) → 종이(한라산 = 초록 순상화산 + 블루 바다 물결, 눈·붉은 해 없음) → 종이(최종 타이포). 주인공 = 종이 테 두른 주홍 점 #FF3B1F(B.dot, 이 색은 점 전용). 큰 글자 = Pretendard 900(직함·타이포) + Outfit 800(JDC·26)만, 자막 띠 없음(말 = 직함 = 큰 글자). 「홍보대사」 띠(B.sash)는 충남→연천→강남 세 장면 내내 남고 지명만 갈아 끼워진다.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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