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 OF THE DAY · 귀가 얇다

오늘의 표현 — 팔랑팔랑, 귀가 얇다

하루 한 표현을 예문과 함께 보여 주는 「오늘의 표현」 세로 릴스 한 편이다. 오늘의 표현은 관용구 「귀가 얇다」이다. 종이처럼 얇은 귀를 가진 리소 인쇄 캐릭터 팔랑이가 「좋대」, 「유행이래」, 「끝이래」 소리를 들을 때마다 귀를 펄럭이며 장바구니와 미용실과 실내 자전거로 끌려간다. 끝에는 영상이 시청자의 귀까지 팔랑이게 만든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55초54.3MB

팔랑팔랑, 귀가 얇다방금 저장 누를 뻔했죠?

귀가 얇다는 게 진짜 종잇장 같은 귀일까? 아니다. 남의 말을 쉽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노란 종이 귀를 가진 팔랑이는 「좋대」 하면 장바구니에 담고, 「유행이래」 하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끝이래」 하면 실내 자전거를 들인다. 그 자전거는 빨래걸이가 된다. 마지막 미끼 「저장하면 말솜씨가 는대요」에 저장을 누를 뻔한 시청자에게 「그게 바로, 귀가 얇다!」 도장이 찍힌다. 형광 핑크·블루·옐로를 겹쳐 찍은 리소 인쇄 진 그림체에 코믹 피치카토 음악을 입혔다. #귀가얇다 #관용표현 #상식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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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그래피 진(zine) — 미색 종이 위 형광 핑크·리소 블루·옐로 3도 잉크 겹쳐 찍기(곱하기 겹침색·망점 음영·판 어긋남·고정 종이결) + 종이처럼 얇은 노란 귀를 가진 팔다리 없는 핑크 떡 캐릭터 「팔랑이」가 소문 쪽으로 풍향계처럼 휙 도는 몸 개그, 사전 색인 카드와 도장 타이포(Gasoek + Pretendard)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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