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HOUR AT LABAS BOOKS

라바북스 — 블라인드 사이, 한 시간

제주 서귀포 남원읍 위미리, 스스로를 「제주 남쪽 작은 책방」이라 부르는 독립서점 라바북스를 방문 동선을 따라가듯 보여 주는 세로 쇼츠. 책방 사진마다 보이는 창의 블라인드가 닫혔다 열릴 때마다 하얀 벽, 창가의 책, 직접 엮은 여행사진집 LABAS, 제주어 타자기 책갈피로 한 자리씩 옮겨 가고, 마지막에 「그곳에서의 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가 남는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29초23.5MB

블라인드 사이, 한 시간제주 남쪽 작은 책방에서 보내는 오후 한 시간

역광 받은 닫힌 블라인드가 열리며 「제주 남쪽, 작은 책방」의 하얀 벽이 나타난다. 장면은 블라인드가 닫혔다 열리는 전환 하나로만 바뀌며 창가의 오후 빛, 작은 독립출판물, 직접 엮은 여행사진집 LABAS, 제주어를 타자기로 친 책갈피를 지나 늦은 오후의 유리창에 닿는다. 아래 질문 배지 「이 책방에서의 한 시간은?」 자리를 마지막 문장이 이어받는다. #라바북스 #제주책방 #독립출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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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절제 낮의 블라인드 빛 시네마 — 공식 인스타 실사 사진 전면(9:16, 켄번스 ≤ 4%) · 장면 전환은 코드 베네치안 블라인드(날 66px·사다리 줄·틈 빛)가 위→아래로 닫혔다 열리는 0.8초 하나 · 하얗게 칠한 벽(#E9E4DC) 위 사선 햇빛 줄무늬가 시간 따라 흰색→호박색 · 웜화이트 알약 배지 위(● 라바북스 · 제주 위미리)·아래(이 책방에서의 한 시간은?) · 나눔명조 800 큰 글자·자막 minimal + 명조 400 타자 글자 · 먹 #23201C · 오후 햇빛 #E6AE5C 한 색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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