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OPY, SLOWLY

아무개는말했다 — 책을 쌓아 두지 않는 서점

부산 반송동의 예약제 전시형 독립서점이자 독립출판사 '아무개는말했다(아무개북스)'를 공식 리틀리·대한청년일보·공식 Threads·브런치 칼럼에 공개된 이야기만으로 소개하는 세로 쇼츠 1편. 실제 매장 사진과 밤 간판 위에 나눔명조 키워드 몇 개만 얹은, 움직임을 아낀 다큐 노트입니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45초21.1MB

책을 쌓아 두지 않는 서점한 권의 견본, 한 장의 주문서

밤의 반송동, 불 켜진 AMUGAE BOOKS 간판에서 시작해 실제 매장의 빈 책장·긴 테이블·조각 칸막이로 들어간다. 책은 한 권씩 견본으로만 두고 주문서를 받는 방식, 글쓰기부터 판매까지 하는 독립출판사의 얼굴, 펀딩으로 채운 공간을 조용히 보여 주고 '말 ─ 책' 한 장면으로 남긴다. #아무개북스 #독립서점 #서점탐방

태그 · #아무개북스, #아무개는말했다, #독립서점, #독립출판사, #동네서점, #서점투어, #반송동, #책공간, #독립출판, #서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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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호두나무 방 다큐 노트 — 실제 매장 사진(공식 Threads)·밤 간판(공식 사이트) 전면 + 켄번스 ≤1.04, 0.5–0.7초 디졸브, 나눔명조 800 키워드 + Pretendard 알약 자막, 램프 크림 #F3E2B8 가는 선·글로우, 크림 주문서 한 장 정물(코드), 마스코트 초록은 체크·리본선 포인트만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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