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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하이라이트 — 서울 영등포 국정교과서 공장을 가다_대한뉴스 제90호 ·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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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국정교과서 공장 — 교과서 2,000만 부를 생산하던 인쇄 현장대한뉴스 제90호 · 1956.9.11 · 서울 영등포 대방동 국정교과서주식회사

1956년 대한뉴스 제90호가 서울 영등포 대방동의 국정교과서 인쇄공장을 찾은 기록영상입니다. 국민학교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교과서를 제때 공급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운크라(UNKRA, 유엔한국재건단)의 원조로 세워진 공장으로, 그림을 손으로 다듬는 작업부터 인쇄기, 책 묶음과 완성된 교과서까지 담았습니다. 당시 대한뉴스 해설 한 문장은 원문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 📅 1956.9.11 (대한뉴스 제90호 상영일자) 📍 서울 영등포 대방동 국정교과서주식회사 (현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 출연: 기록에 이름이 오른 인물 없음 장면 순서 1. 국정교과서 공장 외관 2. 인쇄에 앞서 그림을 손으로 다듬는 작업 3. 1956년 대한뉴스 원문: "최신식의 각종 기계를 설치하고 있는 이 공장에서는 모든 작업이 기계화되어 있어 일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4. 인쇄 작업장과 대형 인쇄기 — 연간 교과서 수요 2,500만 부 가운데 2,000만 부를 이 공장에서 생산 5. 책 묶음과 완성된 교과서 — 부족한 500만 부도 기계를 더 들여 인쇄할 예정 참고 기사: 경향신문(1956.09.17.) 「文敎書籍印刷(문교서적인쇄) 工場(공장) 飜刻發行權締結(번각발행권체결)」 · 동아일보(1956.09.17.) 「『無償(무상)』賃貸借契約(임대차계약)文敎書籍永登浦(문교서적영등포)印刷工場問題解決(인쇄공장문제해결)」 · 조선일보(1956.09.04.) 「제때供給(공급)또不能(불능)」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5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560900 서울 영등포 국정교과서 공장을 가다_대한뉴스 제90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51)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8951 #국정교과서 #국정교과서주식회사 #서울영등포 #미래엔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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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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