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여름 피서 풍경 — 대한뉴스 838호 「분수에 맞는 피서를」대한뉴스 제838호 · 1971.7.31 · 백화점·수영장·계곡 피서지
1971년 7월 대한뉴스 제838호 「분수에 맞는 피서를」의 장면을 60초 세로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백화점 피서용품 매장과 붐비는 수영장, 계곡 물놀이, 피서지의 춤판과 포커 치는 어른들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 주고, 형편과 분수에 맞는 피서를 당부한 당시 대한뉴스 해설 한 대목을 원문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 📅 1971년 7월 31일(나누리 기록 기준) · 📍 백화점 피서용품 매장, 수영장, 계곡 등 피서지(구체 장소 기재 없음) · 👤 출연: 기재 없음 ▶ 장면 순서 1. 붐비는 수영장 전경 2. 백화점 피서용품 매장 — 튜브·공 등 물놀이 용품 3.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 4. 계곡에서 머리 감는 모습, 물장구 치는 아이들 5. 피서지의 춤판, 포커 치는 어른들 — “우리는 분수에 맞는 피서로써 무리가 없고 명랑한 여름철을 보내야겠습니다.”(1971년 대한뉴스 원문) 6.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7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710700 분수에 맞는 피서를_대한뉴스 838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433)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433 #피서 #피서객 #수영장 #계곡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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