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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시작부터 지금까지스무 살의 꿈에서 서촌의 작은 아틀리에까지
숲 초록 무대 위 실제 사진 액자 옆으로 금빛 줄기 하나가 자랍니다. 스무 살의 꿈, 2008년의 자격, 2022년 봄 서촌의 문, 그리고 지금을 지나 줄기 끝에 꽃이 핍니다. 아래 배지의 질문 「여기서 꼭 해 볼 한 가지는?」의 답은 꽃을 직접 만지는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플로앤 #플라워아틀리에 #원데이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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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절제 다큐멘터리 연대기 — 숲 초록(#104124) 단색 무대 + 실제 사진 액자(750×560, 바깥 금 머리선) + 왼쪽 금빛 줄기 타임라인(B.stem, 마디마다 로고의 외곽선 잎 B.leaf, 끝에 꽃 B.bloom), 명조 800 금색 연도·크림 핵심 줄, 위·아래 크림 알약 배지(달력 아이콘). 3색·서체 2종, 디졸브·켄번스·마스크 등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