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SHORTS · PROBLEM → FIX

텐미닛 플래너 HALF YEAR — 빈틈 비트

모트모트 텐미닛 플래너 HALF YEAR(오리지널 화이트)를 공개 정보만으로 소개하는 세로 쇼핑 쇼츠 1편. '하루 종일 바빴는데 뭐 했지?'라는 밤의 장면을 비트로 틀어 빈틈을 귀로 듣게 하고, 10분 칸에 형광펜을 칠하자 같은 지면이 그루브로 터지는 문제→해결 구성이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29초10.2MB

빈틈 비트10분 칸을 칠하면 하루가 그루브가 된다

하루 시간표가 드럼 시퀀서가 된다. 칠한 칸만 소리가 나니 기억 안 나는 하루는 박자가 텅텅 비고, 10분 칸에 형광펜 4색을 채우자 같은 지면이 꽉 찬 그루브로 터진다. 마지막은 만년형·6개월·256페이지·12.5×19.8cm. #텐미닛플래너 #시간관리 #다꾸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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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화이트 지면(#FAF9F5) 전체가 10분 단위 타임테이블 그루브박스 — 잉크색 재생 막대가 6칸 줄을 훑고, 형광펜 4색(노랑 킥·핑크 클랩·민트 햇·라벤더 코드) 칸이 곧 악기, 외곽선 없는 광택 형광펜 캐릭터 4명(B.marker, 대사 없음)이 칸을 칠하며 연주. 문제 구간만 밤 남색 책상 + 스탠드 빛 원뿔. 서체 Pretendard 900 + Gaegu(날짜 손글씨)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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