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TALK Q&A · PENTORY

바나나… 바나나…

Pentory 쇼츠 「미친 게 아니라 천재입니다」를 27초 인스타그램 릴스 Q&A 한 편으로 옮겼다. 마트에서 「바나나… 바나나…」 중얼거리는 봄을 진열대 상품들이 일제히 흘겨보지만, 천장의 POP 카드가 「Q 혼잣말 = 이상?」에서 「A 정반대!」로 뒤집히며 매장 색까지 정반대가 된다. 근거는 대본의 두 연구(위스콘신대 물건 찾기 실험 · 미시간대 자기 이름 부르기 연구)만 쓰고, 근거 없는 「가장 잘」과 새 수치는 뺐다.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0128초21.9MB

바나나… 바나나…미친 게 아니라 천재입니다 — 혼잣말하면 이상한 사람일까?

장 보던 봄이 「바나나… 바나나…」 중얼거리자 진열대 상품들이 일제히 흘겨본다. 천장의 POP 카드가 Q에서 「A 정반대!」로 뒤집히고, 「바나나!」라고 뱉은 말풍선이 날아가 바나나를 낚는다(위스콘신대 실험). 셀프 계산대 삐-삐 오류에 「나 왜 이러지?」 대신 「봄아, 괜찮아」 — 초시계 1초 링이 차는 동안 먹구름이 쪼그라들고(미시간대 연구), 모퉁이 볼록 거울 속 작은 봄이 손을 흔든다. 마지막엔 상품들까지 제 이름을 중얼거리고 카드는 「중얼중얼 환영!」. #혼잣말 #심리학 #마음챙김

태그 · #혼잣말, #혼잣말효과, #셀프토크, #자기대화, #심리학, #심리상식, #마음챙김, #멘탈관리, #자기위로, #미시간대연구, #위스콘신대실험

연출 노트 보기 ▾연출 노트 접기 ▴

형광등 아래 동네 마트 콩트 — 장면마다 통째로 바뀌는 무대(B.store: 민트 벽 #D5EFE5 진열대 3단·흰 선반·민트 턱·노랑 가격표 띠·형광등 두 줄 → 정반대 코랄 벽 #FFD9CC → 민트 빛살 실험판 → 흐린 진열 클로즈업 → 셀프 계산대 빨간 경보 → 은회색 볼록 거울 모퉁이 → 노랑 빛살 POP 판 → 민트 진열대). 둥근 먹선(#1C1D22) + 파스텔 면 + 흰 광택 점의 스티커형 그림. 주인공 = 코발트 후드·단발·가슴 이름표 「봄」의 큰머리 인물(B.hero, 얼굴 8·자세 7종), 눈·입 달린 상표 없는 상품 12종(B.item — 흘겨봄·별눈·웃음·오물오물). 천장에 끈으로 매달린 노랑 POP 카드가 가로로 뒤집힘(B.pop Q→A), 포물선으로 날아가 목표를 감는 말풍선(B.flyWord·B.lasso)·카메라 초점 괄호(B.focus)·실험 칸 둘(B.lane 조용히/소리 내서)·먹구름(B.cloud)·초시계 「1초」(B.stopwatch)·상표 없는 셀프 계산대(B.kiosk)·볼록 거울(B.mirror)·큰 이름표 「내 이름은 ○○」(B.tag). 서체 PaperlogyBlack 키워드 + Pretendard 말풍선·자막 2종, 자막 pill. 엔딩은 Pentory 종이 바탕 + 꼬마 봄 말풍선 CTA. (바나나… 바나나…)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