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26년 만의 복더위 — 대한뉴스 제890호가 기록한 서울의 여름대한뉴스 제890호 · 1972.7.29 · 서울 창경원
1972년 여름, 26년 만의 최고 기록으로 전해진 복더위를 담은 대한뉴스 제890호를 1분 세로 영상으로 엮었습니다. 더위에 지친 동물원의 동물들, 날개 돋친 듯 팔린 얼음, 수영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모습을 흑백 기록 그대로 소개합니다. 📅 1972년 7월 29일 · 📍 서울 창경원 · 👤 출연: 표기 없음 ▶ 장면 순서 1. 물속의 하마 — 1972년 대한뉴스 해설 원문 「물속의 하마도 더위에 지쳐 있습니다」 2. 온도계와 호랑이·흰곰 — 26년 만의 최고 기록, 서울 최고 기온 섭씨 36.6도(아시아 10대 도시 중 최고) 3. 코끼리와 개 — 더위에 지친 동물들 4. 얼음 작업 — 날개 돋친 듯 팔린 얼음, 밤잠을 이루기 어려운 더위 5. 밀짚모자를 쓴 노인들과 분수 — 이런 폭염은 드문 현상이라는 이야기 6. 수영장 인파 — 수인성 전염병 예방(물은 끓여 마시고 날 음식은 피하기)과 물놀이 안전 수칙 당부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7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720700 26년만의 복더위_대한뉴스 제890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456)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52456 #무더위 #폭염 #서울창경원 #수인성전염병예방캠페인 #KTV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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