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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하이라이트 — (앞서가는 어촌) 제주 성산지역 해녀 공동생산 공동분배 원칙_대한뉴스 제1470호 · 내레이션


세로 1080×1920 · 쇼츠·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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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제주 성산 해녀들의 공동어장 — 공동생산·공동분배 원칙대한뉴스 제1470호 · 1984.1.6 · 제주 성산

1984년 1월 6일 상영된 대한뉴스 제1470호에 담긴 제주 성산 지역 해녀들의 기록입니다. 테왁을 들고 바다로 나가 공동어장에서 자맥질하고, 테왁을 지고 뭍으로 올라와 소라를 상자에 담기까지를 세로 쇼츠로 엮었습니다. 공동생산·공동분배를 원칙으로 어장을 관리했다는 당시 해설 한 문장은 원래 목소리로 살렸습니다. 📅 1984.1.6(상영) · 📍 제주도 성산 지역 · 👤 제주 성산지역 해녀들 ▶ 장면 순서 1. 테왁을 들고 바다로 향하는 해녀들 2. 테왁이 뜬 공동어장에서의 물질과 자맥질 3. 테왁을 지고 갯바위와 언덕길을 오르는 해녀들 4. 망사리와 소라 상자 앞의 해녀들 5. 상자마다 가득 담긴 소라 이 영상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198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19840100 (앞서가는 어촌) 제주 성산지역 해녀 공동생산 공동분배 원칙_대한뉴스 제1470호'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TV 나누리(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35)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nanuri.ktv.go.kr/shot/selectOriganlShotDetail.do?cntntsId=2073335 #대한뉴스 #해녀 #제주성산 #공동어장 #KTV #공공누리

태그 · #제주해녀, #성산해녀, #해녀, #물질, #테왁, #공동어장, #대한뉴스, #1984년, #제주도, #소라, #옛날기록영상

참고한 자료

만든 곳

뷰티어게인 (https://biz.r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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