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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하나뿐인 호텔?처음 가는 지원네일 — 전포동 1인실 체크인 안내
놋쇠 벨이 「딩」 울리는 파스텔 호텔 로비, 객실은 단 하나. 클로슈를 열면 요리 대신 네일 — 호텔이 아니라 전포동 서전로 골목의 1인실 네일샵이다. DO NOT DISTURB 걸이는 가게 문구 「Your own private place.」로 뒤집히고, 룸서비스 접시 넷이 시럽·자석젤·미러파우더·페디를 차례로 열며, 카드키 체크인으로 당일 예약까지 안내한다. #지원네일앤뷰티 #전포동네일 #1인네일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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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 파스텔 호텔 로비 패러디 — 딸기우유 벽(#F6CFD3) · 와인 카펫(#7A1B2A) · 놋쇠 서비스 벨(#C8A04F) · 민트 문(#9FD4C4) · 크림 카드키, 외곽선 없는 납작 면 + 한 단계 그늘. 실제 네일 사진은 원형 접시·문 안쪽·전면 켄번스. Pretendard 900(한글 키워드) + Fraunces(ROOM 1 · DO NOT DISTURB · Your own private place.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