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로 시작해 템플릿에 알갈이를 채우고, 숏·롱 콘텐츠로 펼친 뒤 직접 편집까지. 이 여섯 가지를 모두 합쳐 리뷰티 디자인이라고 부릅니다.
AI 시대에 디자인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 무엇을 만들지 말로 정의하면 거기서 모든 작업이 시작됩니다.
디자인을 담는 그릇. 홈페이지처럼 전체 구조와 틀을 잡아 줍니다.
그릇(템플릿) 위에 올라가는 콘텐츠. 문구·이미지·정보를 채워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SNS·배너처럼 짧고 강하게 한 컷으로 전달하는 콘텐츠.
커머스·이벤트 상세페이지 같은 길고 자세한 세로 이미지.
웹에서 포토샵처럼 템플릿을 직접 편집하는 기능.
한 번의 프롬프트가 템플릿과 알갈이를 거쳐 숏·롱 콘텐츠로, 그리고 직접 편집으로 이어지는 흐름.
토대 · 그릇 · 결과물 · 도구 — 네 층으로 정리한 여섯 요소.
참고 이미지면 Ⅰ, 한 문장이면 Ⅱ, 긴 텍스트면 Ⅲ, 상품 URL이면 Ⅳ 오토동영상. 시작점이 다른 모든 사용자를 위한 4가지 자동 모드 — 각 모드의 실제 결과를 직접 확인하세요.
템플릿 선택부터 다운로드까지 한 곳에서
인스타그램·카드뉴스·웹배너·스토리 등 12,000개 이상의 즉시 사용 가능한 템플릿
Pretendard, 블랙한산스, 나눔체 등 인기 한글 폰트 완벽 지원. 자동 매핑 룰로 폰트 깨짐 방지
드래그·드롭, 정렬, 그룹, 잠금까지. 디자인 경험 없이도 5분 안에 완성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 공유 링크로 보내거나 PNG·PDF로 즉시 다운로드
10가지 명절을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1080×1080 배너 — 텍스트만 바꾸면 끝
인물 일러스트 없이, 모티프·타이포만으로 정리한 정사각 540×540 변주. 깔끔한 무드를 선호하는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전체 12,000+ 템플릿 중 명절 시리즈 일부만 미리보기 — 로그인하면 전체 갤러리에서 골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자동 모드별 — 사용자가 실제 입력해서 만든 결과물. 각 모드의 진입 페이지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하시나요? 아래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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